방문한 장소, 다가올 약속, 그날의 날씨·지출까지 기록하는 일상 아카이브
'어디갔지'는 다녀온 장소, 앞으로의 약속, 일상의 기록을 한 곳에 담을 수 있는 일상 아카이브 앱입니다. 장소·날짜에 맞춰 그날의 날씨가 자동으로 채워지고, 먹은 것·산 것에 가격을 남기면 지출이 자동으로 합산됩니다.
아니요. 어디갔지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모든 기록은 이용자의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.
모든 기록은 이용자의 기기 내부에만 저장됩니다. 외부 서버로 전송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공유되지 않습니다. 앱을 삭제하면 저장된 모든 정보도 함께 삭제됩니다.
장소를 선택하면 그 장소의 좌표와 기록 날짜로 무료 날씨 서비스(Open-Meteo)를 조회해 맑음·흐림·비·눈 4가지로 자동 표시해드립니다. 별도의 키 입력이 필요 없으며, 조회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 자동으로 채워진 날씨는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.
기록의 먹은 것, 산 것 항목에 가격을 적으면 하루 지출이 자동으로 합산됩니다. 좋았던 항목에는 별점을 남겨 나중에 추천하거나 돌아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다녀온 장소를 한 곳에 모아 보는 페이지입니다. 주소순·가까운 순으로 정렬해 돌아볼 수 있고, 가볼 곳을 따로 표시해 다음 나들이를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.
메인 화면의 통합 타임라인에서 하루 동안의 장소·약속·이동 메모를 시간순 한 줄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. 따로 글을 쓰지 않아도 그날의 흐름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
사진은 이용자의 기기 내부, 앱 전용 저장 공간에만 저장됩니다. 외부로 자동 업로드되거나 사진 라이브러리의 다른 사진과 섞이지 않습니다.
네. 설정에서 사진을 포함한 전체 기록을 하나의 백업 파일로 내보낼 수 있고, 다시 가져오기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(중복은 건너뛰고 병합). 백업 파일은 iOS 시스템 공유 시트를 통해 원하는 곳(파일 앱·메일 등)으로 저장되며, 앱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올리지는 않습니다. 다기기 실시간 동기화는 추후 검토 중입니다.
앱 내부에 종 아이콘이 있고, 그 안의 패널에서 일정·약속 관련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현재 버전에서는 iOS 시스템 알림(잠금 화면이나 알림 센터에 뜨는 알림)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 앱을 열어 종 아이콘을 누르면 모든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iOS 시스템 알림 연동은 다음 버전에서 검토 중입니다.
일일 기록을 이미지로 캡처하거나 텍스트로 요약하여 iOS 시스템 공유 시트를 통해 카카오톡, 메일, 사진 앱 등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. 공유 콘텐츠가 우리 서버나 외부로 자동 전송되는 일은 없으며, 보낼 곳은 이용자가 시스템 화면에서 직접 선택합니다.
장소 이름을 검색해 목록에서 고르거나, 마땅한 결과가 없으면 이름을 직접 입력해 기록할 수 있습니다. 어느 쪽이든 메모·약속·캘린더·회고 등 모든 기능을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.
장소를 이름으로 검색할 때만 잠깐 인터넷을 사용합니다. 검색 없이 직접 입력하거나, 이미 저장한 기록을 보고 정리할 때는 인터넷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어디갔지는 다음 권한을 사용하며, 모두 해당 기능을 직접 쓸 때만 동작합니다:
알림, 연락처, 마이크, 백그라운드 처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 위치를 거부해도 앱은 정상 동작합니다(한국 전역으로 검색).
해당 기능(사진 첨부, 촬영, 내 주변 정렬)만 제한되고 그 외 모든 기능은 정상 작동합니다. 권한은 iOS 설정의 어디갔지 화면에서 언제든 변경할 수 있습니다.
버그 신고, 기능 제안, 기타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. 가능하면 사용 중인 iOS 버전, 기기 모델, 문제 발생 화면 캡처를 함께 보내주시면 빠른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.
평일 기준 영업일 내 답변드리겠습니다.